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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경북지역특화산업(비R&D) 지원사업 선정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바이오기업 매출 및 고용증대에 나선다.   본 사업은 경북 바이오뷰티 산업 대외경쟁력 강화와 기업 자립성장을 목표로 총4억원 사업비(전액 국비)를 통해 도내 바이오뷰티 기업의 시제품개발,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제품인증, 시장개척, 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수혜기업 선정은 희망기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에서 각 단위 사업별로 평가 후 최종 기업을 선정하며, 창업기업과 성장기업별로 세분화하여 아이디어가 우수한 제품은 패키지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택관 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지역특화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경북지역 영세 식품 및 화장품,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간 연계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의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7월7일부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북지역 바이오뷰티 관련 기업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020-07-07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메이커스페이스 Maker Famaily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지역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식품·바이오 제품 제조 체험 기회 제공 및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은 경북도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6월28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에 무료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제조 체험과 과일 탄산수, 비타민, 젤리 제조 체험교실 등 4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원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식품·바이오에 생소한 아이들에게 바이오산업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교육과 놀이를 통해 식품 제조과정 및 원리를 알기 쉽게 파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여가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장차 지역 바이오산업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침을 준수하여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내 경북바이오랩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16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보훈가정 일손돕기 구슬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2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북부지역 보훈가정 방문 및 봉사활동을 펼치는‘보훈서포터즈’행사를 개최했다.     연구원은 2014년부터 매년 6월이면 지역의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심화된 영농기 농촌 인력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콩심기 및 제초작업 등 영농활동에 매진했다.     이 날 연구원 임직원들은 경북북부보훈지청의 보훈교육 이수 후 안동, 예천, 의성 등 경북북부권 보훈가정 4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들 보훈가족들은 자신들을 잊지않고 찾아온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경북도는 대한민국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이기에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연구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함을 표시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6-01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도내 중소기업 할랄시장 개척 지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20 바이오산업 중소기업 할랄시장개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할랄인증’은 동남아와 중동 등 이슬람권과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며, 현재 전 세계 인구 23%, 약18억명이 이슬람 신자로 알려져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할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17년부터 도내 바이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전년대비 지원기업들의 수출액 6%, 고용창출 5.1% 증가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는 경산, 포항, 문경 등 도내 바이오기업 총 16개사가 화장품 및 오미자 가공식품, 김치 등 기업 대표제품의 할랄인증 및 사전컨설팅을 위해 참여한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전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무슬림교도일 정도로 할랄시장은 매력적인 시장으로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와 기업들의 고통이 심화된만큼 도내 바이오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7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농축산물 안전유통소비기술개발사업 선정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축산물 안전유통소비기술개발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     국내 및 외국산 아로니아 생과의 품질 특성 분석 및 아로니아 가공품의 원산지 식별 지표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총사업비 240백만원)은 안동대와 ㈜씨티케이가 협동연구기관과 참여기업으로 각각 참여한다.     각 기관들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연구원은 주관 연구기관으로서 아로니아의 형태적, 관능적 품질 비교와 함께 기능성 효능평가 분석, 식품영양학적 품질 비교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연구원은 아로니아 원산지 판별법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국내산 아로니아에 대한 보호 체계가 강화됨은 물론, 생산자들의 경제적 이윤 추구와 품질 평가 및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아로니아의 품질 비교, 원산지 식별 지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아로니아 생산농민들의 소득향상 및 지역 기능성 식품산업 육성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0-05-21 정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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