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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 개최
- 포럼 사전접수 시작으로 행사마무리 박차 -   경상북도와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IVI)가 공동주관하는‘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이 9월19일(목) ~ 20일(금)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되는 국제행사로서 세계보건 백신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네 번째 행사이다. ※국제백신연구소(IVI) :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대한민국, 스웨덴, 인도, 중국 등 35개 국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설립   이를 통해 백신산업 동향파악 및 혁신적 기술 전파, 백신산업발전 및 육성 전략 수립 등을 모색하고, 경북 안동을 글로벌 백신산업의 전진기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 및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며 기조연설은‘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협업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계 4대 백신 글로벌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의 클레멘트 루윈 수석부사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제1세션은‘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백신연구소 안 워텔 임상개발 및 규제책임자, 미국 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의 고성열 연구관, 한국 NA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 홀스트 수석과학자가 나서 공공과 민간의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2세션은‘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오스트리아 더미스바이오 알렉산터 코트 수석부사장, 터키 프로라바이오 아지즈 카일리 대표,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CTO, 한국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가 연사로 참석하여 민간과 공공협력 촉진제 역할과 가능성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백신산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및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포럼의 모든 세션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되며, 홈페이지(www.ivif.kr)를 통해 사전 등록신청 후 누구나 참가가능하다.    
2019-09-10 정건흠
「경북 바이오 랩」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 본격 추진
「경북 바이오 랩」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 본격 추진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이택관)은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협약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사업은 전국 공모를 통해 총57개(일반랩 54개소, 전문랩 3개소)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시설 및 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일반랩은 교육과 체험지원, 전문랩은 전문창작·창업활동 촉진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구축ㆍ운영하는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는 경북 북부지역의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농ㆍ식품 분야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일반인, 예비창업자, 농민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페이스에는 농식품 가공과 관련된 기초적인 시설ㆍ장비를 구축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바이오교실’‘알기쉬운 식품위생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청년ㆍ농민ㆍ재직자 등을 대상으로‘공정 및 품질장비 사용 교육’‘시제품 제작’‘창업 컨설팅’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이택관 원장은“경북바이오일반지방산업단지 내 연구원 본원 및 분원 통합 이전과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계기로 농식품 바이오산업 분야 체험ㆍ창작, 교육, 제품 기획 및 제작, 사업화의 Total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19-08-13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어드바이저 위촉식·기업간담회 개최
-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지원사업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에 나서 -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기업지원을 위한 어드바이저(전​   문위원) 위촉식과 기업간담회를 25일 연구원에서 개최하였다.   ◦ 어드바이저 제도는 법률, 노무, 자금지원 등 10개 분야 19명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지역에 소재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지원하기 위한 제도로서 운영되며 현장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성장을 견인하고자 한다.   ◦ 아울러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수시 간담회 개최와 모니터링(컨설팅 중간점검, 기업매​  칭 진행상황 파악, 보완사항을 차년도 사업에 반영) 추진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  는 제도로 운영 하고 있다.   ◦ 또한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기업간담회에서는 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기업지원사업과 지원조  건 등을 소개하고 기업과 어드바이저 위원 간 현장 컨설팅 및 기업지원사업의 성과창출 방안  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재 연구원에서는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과 ‘경북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사업’, ‘할랄시장개척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기업지원 대표기  관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기업 매칭을 통해 산·학·관·연 공조체계 구축  의 성공모델을 창출하고 내실있는 기업지원을 통해 바이오 강소기업 육성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7-25 정건흠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백신주권 확보, 경북이 앞장"
“백신주권 확보, 경북이 앞장… 백신산업 메카로 육성”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백신상용화 기술지원기반시스템 구축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한민국 백신산업의 메카를 천명하고 나섰다.  9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경북바이오연구단지에 국비 74억원 등 총 사업비 278억원을 들여 9,981㎡ 터에 연건평 5,037㎡ 규모의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를 짓는다. 이곳에는 면역반응측정기와 1회용 세포배양기 등 전문 장비 70여종이 설치된다. 앞으로 국제백신연구소(IVI)의 기술지원으로 백신의 연구개발(R&D)과 생산, 판매까지 모두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게 된 것이다.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경북백신클러스터 활성화와 집적화로 경북의 식품 의약품 등 바이오산업 발전에 정진할 것”이라며 “지역을 백신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백신주권 국가가 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약사 출신인 그는 2017년 경북도가 공공기관 구조조정 등 정책에 따라 외부전문가를 물색하던 중 원장으로 선임됐다. 그는 “백신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만큼 지역에 정착시킬 계획”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원장은 “백신산업은 일부 국가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데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다”며 “백신 자급률을 높여 해외의존도를 낮추는 것은 국가적 과제”라고 말했다. 또 “수십 년 내로 전 세계가 백신 등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북이 백신산업 육성의 최적지임을 피력했다. “농업 등 1차 산업의 비중이 높고 관련 기업 규모가 영세해 한계가 있지만, 역설적으로 농업을 활용하는 게 바이오산업이고 그 중에서도 백신이 으뜸”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 백신산업은 식약처가 이전해 온 충북 오송첨복단지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경북 안동은 국내 최대 백신 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 유치 등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 원장은 “백신 하나를 개발하는 데 수십 년의 시간과 천문학적인 돈이 들고, 성공률도 1만분의 1정도에 불과하지만, 우리 연구원에 존재하는 한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며 “관련 기업과 기관을 추가 유치해 백신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7-11 정건흠
“경북바이오산업硏 전 부서 통합…이젠 제2의 도약”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송천동 본원-바이오산단 내 분원 이원화 탓 업무 비효율…개선 앞장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2004년 송천동 본원, 2013년 바이오산업단지 내 분원 개원이후 이원화된 구조로 운영, 업무의 비효율성 및 분산된 서비스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이전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경북도·안동시, 경북도·안동시의회와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통합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며 “안동 동부권은 농업분야 집적지로, 서부권은 식·의약품 중심의 바이오백신산업 집적지로 육성한다는 경북도와 안동시 기조에 발맞춰 진행되었다”고 말했다.그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통합이전 사업은 기존의 약용작물개발센터 건물을 수리하는 본관동 리모델링 공사와 입주보육동 증축 및 공장동 개보수 공사, 장비 이전 구축 사업의 3단계로 진행, 최근 전 부서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발효·건조시스템 및 HACCP 시스템이 구축되는 공장동은 내년 1월 가동예정이며 아파트형 공장 및 교육용 강당 등이 들어서는 입주보육동은 6월 준공예정이다.통합이전이 완료되면 부지만 3만9천779㎡에 이르는 매머드급 규모를 확보하게 되며 경북도와 경북바이오산업단지를 대표하는 바이오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SK바이오사이언스 유치 및 국제백신연구소 연구원 내 유치, 백신상용화 기술지원센터 건립 등 경북바이오산업단지를 대표 백신클러스터로 성장시키기 위한 연구원의 백신사업 비전도 실현되고 있다.이택관 연구원장은 “연구원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바이오산업 집적지 육성을 완수해 연구원이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9 정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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