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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업지원사업 성과의 신호탄을 쏘다
문경미소, 대형약국체인과 연구원 지원사업으로 생산된 제품 공급계약 체결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의 사회적기업 창업성장역량강화사업 수혜기업인 지역 업체 문경미소가 제품고도화 성과로 생산된 오미자비타(제품명 : 오미소) 제품의 공급계약을 대형약국체인 ㈜온누리 H&C와 체결했다.   ◦ 오미자 전문 가공품 업체인 ㈜문경미소는 연구원의 사회적기업 창업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능 및 공정개선과 제품개선분야를 3단계에 걸쳐 지원받았다.   ◦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청을 원료로 하는 1단계를 거쳐, 정제당을 대신하는 스테비아·복합허브추출물 등의 천연물과 배합하는 2단계, 섭취가 용이하게 맛과 향을 가미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3단계를 통해 오미자 비타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 이번 전국체인망을 가진 대형업체와의 물품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문경미소는 안정적인 제품 공급처를 확보하고 에너지 활성화 드링크 시장에 진출함은 물론, 미국 FDA승인과 NON-GMO 승인을 받아 수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아울러 연구원은 연구개발부터 시제품 공정화, 완제품 생산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기업지원 원스톱시스템을 활용한 성공사례를 확보하였으며 생물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생산의 가능성을 확장하여 향후 활발한 기업지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이택관 연구원장은 “이번 물품공급은 그간 연구원이 구축한 산·학·연·관 선순환 네트워크와 ​기업 R&BD 촉진을 위한 기업지원 기틀이 열매를 맺는 결과이다”며 “이번 성공사례를 축적·발전시켜 앞으로도 기업지원의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문경미소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온누리 H&C는 작년기준 매출액이 498억에 이르는 대형 약국체인이다. 
2019-10-17 정건흠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성황리에 폐막
- 경북 안동, 국제적 백신메카로 발돋움하다 -   지난 20일 폐막한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에서 경북 안동이 국제적인 백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세계적 백신 전문기관 및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아 향후 백신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및 국제백신연구소가 공동주관한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서 구축하고 있는 백신전문 지원기관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의 발전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백신산업 전문가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공공과 민간 협력의 중요성과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 및 향후 발전계획 등 뜨거운 토론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경북 안동은 공공에서 구축하고 있는 백신전문 지원기관인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유치 및 산․학․연 협력사업으로 추진중인 백신전문 인력양성과 산업화를 담당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공공과 민간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구개발에서 임상, 제품판매까지 백신산업의 원스톱 지원 플랫폼이 마련되었다.  ​특히, 참여한 모든 국내외 연사들의 공통된 의견은 10년도 안 되는 단기간 내경북 안동의 백신산업 발전현황과 미래 지향적 사업구상에 놀라움을 표시했고, 이는 공공과 민간의 혁신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많은 협력과 상호발전을 희망하여 향후 다양한 공동사업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세계적인 백신 연구기관인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의 백신연구센터(VRC), 노르웨이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한국최초로 국내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백신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다국적 백신기업인 프랑스 사노피파스퇴르(Sanofi Pasteur), 오스트리아 더미스바이오(Themis Bio), 터키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의 대표적인 백신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엔에이백신연구소, 쿼드메디슨, 얀센백신도 참여해 국제사회에서 경북 백신클러스터의 위상과 협력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경북 안동은 이번 포럼의 주제인 공공과 민간협력을 통해 백신산업의 발전을 이룩하는 가장 좋은 모델이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학계, 기업들과의 원활한 네트워크를 통해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가 아시아 최고의 백신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3 정건흠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개최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해 글로벌 전문가들 한자리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이택관)은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International Vaccine Industry Forum 2019: IVIF 2019)’을 9월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경상북도와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는 국제행사로 세계 백신산업 동향 탐색,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국내 백신산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전략 수립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의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으며,   기조강연자로 초청된 사노피파스퇴르 R&D(Sanofi Pasteur R&D)의 클레멘트루윈(Clement Lewin) 수석부사장의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의 협력 현황과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연설을 시작으로,   제1세션은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Jerome H. Kim) 사무총장 주도하에 “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책임자,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홀스트(Johan Holst) 수석과학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백신개발 및 시장촉진에 있어 공공과 민간의 협력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방향을 공유하였다.   제2세션은 안상점 전 얀센백신 대표가 “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세션을 주도하며,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의 발표를 통해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해 상호협력 로드맵에 대한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한양대학교 이은규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한 세션1, 2는 발표자들과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짚어본다. 아울러 백신시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진정한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및 핵심적인 해법 등을 논의하여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등 국내외 백신산업 발전에 필요한 아젠다를 발굴하는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경북 안동의 백신산업을 볼 수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백신산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및 홍보도 진행되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이번 포럼은 산업부, 경북도 및 안동시에서 지원하는 백신상용화 기술지원기반시스템 구축사업이 시작되는 해에 개최되는 행사”라며,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국제백신산업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경북 안동을 아시아 최고의 백신산업 글로벌화 및 교류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2019-09-20 정건흠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2019 국제백신산업포럼」 개최
- 포럼 사전접수 시작으로 행사마무리 박차 -   경상북도와 안동시, 김광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IVI)가 공동주관하는‘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이 9월19일(목) ~ 20일(금)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경북 안동에 구축하고 있는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되는 국제행사로서 세계보건 백신개발과 보급 전문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네 번째 행사이다. ※국제백신연구소(IVI) :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대한민국, 스웨덴, 인도, 중국 등 35개 국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설립   이를 통해 백신산업 동향파악 및 혁신적 기술 전파, 백신산업발전 및 육성 전략 수립 등을 모색하고, 경북 안동을 글로벌 백신산업의 전진기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 및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며 기조연설은‘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협업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계 4대 백신 글로벌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의 클레멘트 루윈 수석부사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제1세션은‘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백신연구소 안 워텔 임상개발 및 규제책임자, 미국 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의 고성열 연구관, 한국 NA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 홀스트 수석과학자가 나서 공공과 민간의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2세션은‘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오스트리아 더미스바이오 알렉산터 코트 수석부사장, 터키 프로라바이오 아지즈 카일리 대표,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CTO, 한국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가 연사로 참석하여 민간과 공공협력 촉진제 역할과 가능성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백신산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및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포럼의 모든 세션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되며, 홈페이지(www.ivif.kr)를 통해 사전 등록신청 후 누구나 참가가능하다.    
2019-09-10 정건흠
「경북 바이오 랩」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 본격 추진
「경북 바이오 랩」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 본격 추진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이택관)은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협약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사업은 전국 공모를 통해 총57개(일반랩 54개소, 전문랩 3개소)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시설 및 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일반랩은 교육과 체험지원, 전문랩은 전문창작·창업활동 촉진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구축ㆍ운영하는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는 경북 북부지역의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농ㆍ식품 분야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일반인, 예비창업자, 농민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페이스에는 농식품 가공과 관련된 기초적인 시설ㆍ장비를 구축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바이오교실’‘알기쉬운 식품위생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청년ㆍ농민ㆍ재직자 등을 대상으로‘공정 및 품질장비 사용 교육’‘시제품 제작’‘창업 컨설팅’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이택관 원장은“경북바이오일반지방산업단지 내 연구원 본원 및 분원 통합 이전과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계기로 농식품 바이오산업 분야 체험ㆍ창작, 교육, 제품 기획 및 제작, 사업화의 Total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19-08-13 정건흠